
AOA 찬미, 그룹 활동 시절 우울감 고백
게시2026년 10월 24일 18:1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AOA 출신 찬미가 그룹 활동 시절 겪은 우울감을 공개했다. 2026년 10월 23일 차오루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서 찬미는 '짧은 치마' 활동 당시 18살이었다고 회상했다. 수위 높은 안무에 큰 부담을 느꼈다고 밝혔다.
찬미는 '단발머리'로 1위를 한 뒤에도 정산을 받지 못했고 투자금 상환 부담이 컸다고 설명했다. 섹시 콘셉트를 이해하지 못한 채 무대에 서며 멤버들과 발을 맞추기 힘들었다고 전했다. 자신을 믿지 못해 스스로를 싫어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찬미는 불안감과 자신감 부족 때문에 활동을 즐기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쉽다고 말했다. 이번 고백은 아이돌 활동 과정에서의 정신적 부담과 정산 문제를 다시 조명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찬미 "AOA 전성기에 우울, 18살에 수위 높은 섹시 콘셉트 버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