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캣츠아이 메간 뇌진탕으로 북미 공연 연기
게시2026년 11월 6일 1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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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아이가 멤버 메간의 뇌진탕 진단으로 북미 공연을 잇달아 연기했다.
캣츠아이 측은 2026년 11월 6일 공식 SNS를 통해 메간이 회복 중이라 시카고와 미니애폴리스 공연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2026년 11월 3일에도 디트로이트 공연이 같은 이유로 공연 30분 전 연기된 바 있다.
이번 연기로 월드 투어 '더 와일드월드' 북미 일정에 차질이 생겼으며, 캣츠아이는 2027년 1월 27일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뇌진탕에서 회복 중"...캣츠아이, 북미 투어 잇단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