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 절도 사건, 전 매니저 개입 논란으로 확산
게시2026년 1월 13일 07:2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박나래의 집 절도 사건 범인이 검거됐지만, 사건 처리 과정에서 전 매니저 B씨의 개입이 드러나며 새로운 논란이 일었다. 1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를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B씨가 내부자 소행 가능성을 처음 제기했고 변호사 선임까지 주도했다.
사건 직후 박나래는 변호사를 선임했는데, 이는 단순 신고만으로도 수사 진행이 가능한 상황에서 이례적인 선택이었다. 특히 고가의 명품 가방 회수 시 성공 보수를 지급하는 조건과 통상적 수준을 크게 웃도는 변호사 비용이 '과잉 대응'이라는 의문을 샀다. 현재 박나래와 법적 분쟁 중인 B씨가 절도 사건 당시 변호사와 동일인을 선임한 점도 논란이 됐다.
절도 사건은 범인이 외부인으로 밝혀지며 일단락됐지만, 신뢰는 회복되지 않았다. 박나래는 현재 활동을 중단하고 법적 대응에 집중 중이며, 대중의 관심은 범인 검거보다 그 이후 남겨진 관계의 균열에 쏠려 있다.

도둑은 잡혔지만 신뢰는 무너졌다…박나래 사건, 판이 커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