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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 앞두고 '가족 스트레스'로 신체화 증상 증가

게시2026년 5월 16일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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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 관계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 복통, 소화불량 등 신체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장남·장녀처럼 가족 내 책임이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 부담을 신체 증상으로 나타내는 신체화 장애를 겪는 경우가 많다.

신경철 강동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가족행사 부담과 책임감이 신체 증상으로 이어진다며, 검사상 이상이 없는데도 계속 몸이 아프다면 심리적 요인을 살펴야 한다고 했다. 문제는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사실조차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두통과 소화불량 증상을 방치하면 불면, 무력감으로 이어져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번질 수 있다. 전문가는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통해 신체화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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