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글로벌 호텔 체인의 격전지로 부상
게시2026년 4월 13일 2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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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열풍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글로벌 호텔 체인들이 한국 시장 확보에 나섰다. 힐튼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메리어트와 아코르 등도 신규 호텔 개관을 잇따라 추진 중이다.
2023년 1103만 명이던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1894만 명으로 증가했고, 문체부는 올해 목표치를 2300만 명으로 설정했다. 감사원은 관광객이 1911만 명을 넘으면 객실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다.
메종 델라노, 로즈우드, 자누, 만다린 오리엔탈 등 럭셀리 브랜드 호텔들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서울에 속속 개관할 예정이다.

"관광객 1900만명 넘으면"…'글로벌 핫플' 한국 역대급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