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광장 소상공인 마켓, 운영 2시간 연장
게시2026년 11월 2일 16:3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시가 11월 6일 서울광장에서 여는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운영시간을 지난해 오후 7시에서 밤 9시까지 2시간 늘렸다. 47개 소상공인 브랜드가 참여해 먹거리와 생활·패션 상품을 판매하며, 행사 전용 소상공인 행복상품권을 10% 할인 발행한다.
이번 조치는 서울시의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정책과 연계해 추진됐다. 법정기념일인 소상공인의 날 취지에 맞춰 지역 상권 활력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려는 목적이다.
서울시는 퇴근 후 방문이 어려웠던 직장인들의 야간 소비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휴식 공간과 공연을 함께 운영해 체류 시간을 늘리고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하는 분위기다.

6일 밤, 서울광장서 소상공인 마켓 열린다…10% 할인혜택도
서울광장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전용 상품권 1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