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배구 대표팀, AVC 네이션스컵 첫 경기 셧아웃 승리
게시2026년 6월 6일 23: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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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구 대표팀이 6일 필리핀 캔던 시티에서 열린 2026 AVC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3-0(25-7, 25-5, 25-7)으로 꺾었다.
차상현 감독의 지휘봉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한국은 랭킹포인트 5.47점을 추가해 세계랭킹 40위에서 38위로 올라섰다. 이다현이 1세트 최다인 5점을 올렸고, 박여름은 3연속 서브 에이스를 두 차례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일본, 중국, 태국이 빠진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7일 오후 10시 우즈베키스탄과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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