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현승, 백혈병 완치 후 선미와 워터밤 무대 복귀
게시2026년 7월 27일 12: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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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현승(35)이 2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서 선미와 함께 무대에 올라 듀엣 퍼포먼스를 펼쳤다. 차현승은 지난해 6월 백혈병 진단을 받았으나 같은 해 12월 완치 소식을 전했으며, 이번 무대는 건강을 회복한 후 처음 선 공개 무대였다.
차현승은 2018년 선미와의 워터밤 무대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후 넷플릭스 '솔로지옥', Mnet '비 엠비셔스', '피지컬:100'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번 공연에서 탄탄한 몸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완치 후 건강한 모습을 선보였다.
차현승의 복귀 무대는 투병 과정을 응원해온 팬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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