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일본 목욕탕에서 허리 부상...샤워도 혼자 못 해
게시2026년 3월 17일 08: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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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하가 16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최근 겪은 허리 부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하하는 일본 목욕탕에서 비누를 줍다가 허리가 나갔고, 이후 체육관 스파링 중 헛스윙으로 다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첫 번째 부상 당시 하하는 기어서 다녔으며 급하게 복대를 구매했다. 재활 후 회복되는 듯했으나 스파링 중 마지막 라운드에서 상대방의 배 공격에 반격하다 허리를 또 다쳤다.
결국 샤워조차 혼자 하기 어려운 상태가 됐으며, 체육관의 젊은 친구들이 자발적으로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현재 하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이다.

하하 “허리 나가 샤워 못해”…체육관 후배들이 씻겨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