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최연소 후보 18세 이호원, 전체 10대 출마자 5명
게시2026년 5월 15일 18: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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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최연소 후보는 2008년생 이호원 충남 홍성군의원 무소속 후보로, 18세다. 이 후보는 홍주고 3학년 학생이며 학생자치회 인권복지부 부장을 맡고 있으며, 선거 출마 자격을 갖춘 첫 해에 도전장을 내밌다.
전체 후보자 6818명 중 10대 출마자는 총 5명이다. 2007년생인 서민준 정의당 경기도의원(비례)와 김영욱 개혁신당 대전시의원 후보, 2006년생인 고재윤 개혁신당 충남 당진시의원 후보와 권민찬 개혁신당 부산 금정구의원 후보가 있다.
전체 후보의 평균 나이는 54.7세로 집계됐으며, 기초단체장 후보가 61.0세로 가장 높았다. 최고령 후보는 추윤구 무소속 서울 광진구의원 후보로 1942년생 83세다.

지방선거 최연소 후보는 18세 이호원…최고령은 83세 추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