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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이란·이스라엘 공습에 재외국민보호대책반 가동

수정2026년 2월 28일 23:37

게시2026년 2월 28일 21:28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외교부는 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이란 반격으로 중동 긴장이 고조되자 재외국민보호대책반을 가동했다. 현재까지 이란·이스라엘 내 한국 국민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주재로 주이란대사관, 주이스라엘대사관 등과 합동 상황점검 회의를 열었다. 양국 공관은 공습 직후 현지 교민에게 안전 공지를 전파하고 비상연락망으로 안전을 확인했다.

외교부는 중동 동향을 지속 주시하며 유사시 대피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긴장 확대 시 교민 안전 확보 조치가 즉각 시행될 전망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을 전격 공습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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