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5.9%, 취임 후 최저치 기록
수정2026년 8월 3일 08:49
게시2026년 8월 3일 08: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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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5.9%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부정 평가는 50.5%로 긍정과 부정의 격차는 4.6%포인트를 기록했다. 순방 외교 성과에도 불구하고 증시 폭락, 부동산 세제 및 대통령 연임 개헌 공방에 따른 부정적 언론보도가 타격을 입혔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5.1%, 국민의힘 37.7%로 양당 격차가 7.4%포인트를 기록했다.

李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45.9% …민주 45.1%·국힘 37.7%[리얼미터]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45.9%…취임 후 ‘최저’ [리얼미터]
李대통령 지지율 45.9% 취임 후 '최저'…민주 45.1%·국힘 37.7%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