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 중학 입학생 입학준비금 20만 원 지원
게시2026년 3월 30일 10: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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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올해 중학교 입학생 중 둘째 이상 자녀를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의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대구로페이로 제공되며, 다음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 재학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하고, 자녀 출생 순위 확인이 어려운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이 사업은 중학 입학 시기의 교재와 학용품 등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지원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대구 달서구, 중학생 입학준비금 지원… 둘째 이상 20만 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