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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1명, 여야 현장 방문해 수습 총력

수정2026년 3월 21일 13:06

게시2026년 3월 21일 13:0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로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었고 실종자 3명 수색이 계속되고 있다. 20일 발생한 화재는 10시간 30분 만에 진압됐으며 부상자는 소방관 포함 59명이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현장을 방문했다. 민주당은 재난안전대책위를 가동하고 조승래 사무총장을 총괄지원팀장으로 지정했다.

여야는 사고 수습 후 국회 차원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산업현장 안전관리 공백 여부가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1일 오전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 화재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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