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김동완, SNS에 의미심장한 글 게재
게시2026년 9월 14일 20: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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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김동완이 13일 자신의 SNS에 "날 믿고 차단을 좀 더 열심히 해봐"라는 글을 올려 이목을 끌었다.
김동완은 "방향이 같다고 꼭 함께 걸어야 할 사람인 건 아니야"라며 "어떤 사람들은 앞 사람 발목만을 바라보며 걸어"라고 적었다. 구체적인 상황은 밝히지 않았으나 최근 박위 두둔 글로 논란이 일자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김동완은 "잘못을 비판하는 것과 한 사람을 집단으로 욕보이는 것은 다르다"며 "누구도 그 대상이 되어선 안 된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글에 대해 "과오"라고 인정하면서도 원문은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김동완, 또 의미심장 글 “날 믿고 차단 더 열심히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