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직업교육 AI·로봇 중심으로 전면 재편
게시2026년 4월 6일 0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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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2026~2029년 4년간 서울 직업교육 체계를 AI·로봇 등 미래기술 중심으로 전면 재편한다. 2027년 서울반도체고 개교, AX 중점 특성화고 20개교 확대, 협약형 특성화고 협약기업 45개 기관 확대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5일 '서울 학생 직업교육 종합계획(2026~2029)'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로봇과 AI를 연계한 직업교육 생태계 조성, 지-산-학 협력을 통한 혁신 지원, 해외 진로 지원 확대 등 5개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면서 미래기술 인재 양성과 지역 정착을 연계한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AR·VR 기술 활용 안전교육 강화와 AI 분석 기반 현장실습 모니터링으로 학생 보호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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