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행 상간녀 위자료 소송, 9월 17일 1심 판결
게시2026년 8월 22일 10:0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9월 17일 가수 숙행을 상대로 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의 1심 판결을 선고한다. 지난해 9월 소장이 접수된 이후 숙행이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세 차례 변론을 진행했으며, 지난 20일 변론이 종결됐다.
A씨는 남편이 숙행과 외도한 뒤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위자료를 청구했다. 반면 숙행은 상대 남성이 혼인 관계가 사실상 파탄 난 상태이며 이혼 절차가 마무리된 것으로 알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양측의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법원의 판단이 내려질 예정이다. 판결 결과에 따라 상간녀 위자료 책임 범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엘베 키스' 발칵 뒤집었던 숙행, 9월 17일 운명의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