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 해원, 칠레 생일 라이브 중 정체불명 레이저 테러
게시2026년 2월 26일 09: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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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멤버 해원이 24일 칠레 비냐 델 마르의 숙소에서 생일 기념 라이브를 진행하던 중 창밖에서 날아온 초록색 레이저 빛에 봉변을 당했다.
해원은 25일 생일을 맞아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라이브를 켰으나, 초록색 레이저가 창밖에서 들어와 그의 얼굴 주변을 집요하게 맴돌았다. 해원은 놀란 표정으로 상황을 파악하려 했으나 레이저 테러는 계속됐고, 입술을 깨물며 화를 참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영상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되며 네티즌들의 우려를 낳았다. 현재까지 사고의 정확한 경위나 이유는 파악되지 않은 상태며, 연예인의 안전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생일축하 대신 레이저 테러"…엔믹스 해원, 칠레서 라방 도중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