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주엽, 아들과 함께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출연
게시2026년 1월 3일 10: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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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스타 출신 현주엽이 14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첫째 아들 현준희와 함께 출연한다.
현주엽은 지난해 학교 근무 태만과 갑질 논란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았으며, 40kg 이상 살이 빠져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아들 현준희는 아버지의 논란으로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해 농구를 그만두고 휴학했으며, '망가진 영웅'이라며 복합적인 감정을 드러냈다.
현주엽은 아들의 굳게 닫힌 마음을 열기 위해 시간을 들여 변화를 쌓아가겠다고 밝혔다. 부자 간 갈등 봉합 과정이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현주엽, 갑질 논란 후 40kg 빠진 근황…“아들은 정신과 약 먹어”(‘아빠하고 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