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진, 생애 첫 삼 남매 여행 떠난다
게시2026년 1월 3일 16: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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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3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둘째 형 효영, 동생 효정과 함께 경북 문경으로 생애 첫 삼 남매 여행을 떠난다.
박서진은 여행 중 어색한 형과의 관계를 풀기 위해 '침묵 금지령'을 발동하고, 어린 시절 사진을 재현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방송 최초로 세 남매는 어린 시절 생계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버텨야 했던 상처와 속내를 꺼내놓는다.
박서진은 학업을 포기하고 일찍부터 삶의 전선에 선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가족을 책임져 온 형의 마음을 헤아렸고, 효영 역시 가족을 위해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삶을 처음으로 고백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살림남’ 박서진, 삼남매 여행 떠난다…세상 떠난 두 형 빈자리 채운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