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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민주당 의원들 향응 접대 논란, 윤리특위 가동 안 해

게시2026년 4월 15일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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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시청 간부로부터 향응 접대를 받은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A·B·C 의원 등이 식사와 주류를 곁들인 접대를 받았으며, 경찰 고발 이후 뒤늦게 식비 일부를 결제해 비판을 받았다.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의원들의 진정성 있는 사과가 없으며, 시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 회부 여부조차 논의하지 않고 있다. 이는 하남시청이 즉시 자체 조사를 실시하고 공무원 징계까지 마친 것과 대조된다.

의회 윤리특위에 간사 A와 위원 C 등 이해 당사자가 소속돼 있어 실질적 조치가 이뤄질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시민단체는 의원들이 조직적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모양새라고 비판했다.

하남시의회 전경. 하남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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