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주, 남편 안재욱의 정관수술 사실 뒤늦게 알고 놀라
게시2026년 8월 31일 2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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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최현주가 3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남편 안재욱이 자신의 임신 고통을 보고 정관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밝혔다.
최현주는 셋째 임신을 거부하며 '더 이상 아이를 낳을 수 없다'고 했을 때 안재욱이 말 없이 수술을 받고 왔다고 전했다. 그는 '오빠는 정하면 바로 한다'며 남편의 결단력을 강조했다.
이영자는 '안재욱이 임자를 만난 것 같다'며 안재욱이 고독한 성향에서 가정의 행복을 알게 됐다고 평가했다.

최현주, 말없이 정관 수술한 ♥안재욱에 깜짝 "임신 힘들어했더니 바로"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