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축구대표팀, 멕시코 3-0 완승
게시2026년 10월 4일 15:1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 축구대표팀이 4일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의 A매치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이번 A매치 기간 3연승을 달렸으며, 멕시코는 1무 2패로 주춤했다.
미국은 전반 28분 줄리안 홀, 후반 17분 캐번 설리번, 후반 39분 말릭 틸먼이 골을 터트렸다. 특히 17세 미드필더 설리번은 17세 5일의 나이에 골을 기록, 미국 남자대표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설리번은 나흘 전 칠레전에서 매티스 알버트가 세운 17세 131일의 기록을 경신했으며, 이전 기록은 크리스티안 풀리식이 세운 17세 253일이었다. 멕시코는 후반 22분 마테오 차베스의 레드카드로 수적 열세에 몰려 절망적인 경기를 펼쳤다.

솟아라, 젊음의 힘! 미국, 십대 선수들 활약 앞세워 멕시코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