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기루, 모친상 심경 공개
수정2026년 3월 21일 14:56
게시2026년 3월 21일 14: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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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신기루가 지난 17일 별세한 어머니를 향한 심경을 SNS에 공개했다. "엄마가 이렇게 빨리 갈 줄 몰라 하고 싶은 말도 못 했다"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상도 못 차리는 내가 상을 치렀다"며 먹먹한 마음을 고백했다. 어머니의 지인들이 "엄마가 나를 자랑으로 여겼다"고 전해 조금은 안심이 됐다고 밝혔다.
많은 이들의 조문과 위로에 "과분한 위로를 받았다"며 감사를 표했다. 일상 복귀 후 평소처럼 대해달라는 당부도 덧붙였다.

신기루 모친상 심경...“이렇게 빨리 갈 줄 몰라, 과분한 위로 감사”
신기루, 모친상 심경 "과분한 위로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