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달러 강제매각설' 가짜뉴스 유포자 수사 의뢰
수정2026년 4월 1일 22:50
게시2026년 4월 1일 22: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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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가 '정부의 달러 강제 매각' 주장을 명백한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해당 주장은 전혀 논의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오후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긴급재정명령 활용 가능성을 언급한 뒤, 일부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에서 민간 보유 달러 강제 매각설이 확산했다. 이 대통령은 가짜뉴스 유포 행위를 비상 시국에 매우 유해한 행위로 규정하고 엄정 대처를 지시했다.
정부는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관련 가짜뉴스에 강력 대응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산업통상부는 전날 '울산 석유 90만배럴 북한 유입설' 유포자를 고발한 바 있다.

정부가 달러 강제매각 조치?…재경부 “명백한 가짜뉴스, 엄정대응”
“달러 강제 매각하게 할 것”…정부 온라인상 ‘가짜뉴스’ 수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