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이재명 대통령, 분당 자택 매각 결정에 "투기 아닌 공직자 책임"

수정2026년 2월 27일 22:00

게시2026년 2월 27일 21:02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매각하기로 한 결정을 두고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에 "돈 때문에 산 것도 아니고 돈 때문에 판 것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해당 아파트는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이 대통령이 평생 처음 구입한 집으로, 아이들을 키우며 젊은 시절을 보낸 곳이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집 문제가 정치적 공격거리가 되는 것보다 만인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일부 언론이 '시세차익 25억'을 강조하며 보도하자 이 대통령은 "나를 부동산 투기꾼으로 취급한 것은 과하다"며 반발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추측성 보도나 확인되지 않은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전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