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U-23 축구, 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카타르전 출전
게시2026년 9월 15일 18: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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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이 15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카타르전에 4-2-3-1 포메이션으로 출전했다.
이민성 감독은 해외파 선수들을 대거 포함한 필승 라인업을 구성했다. 김명준(헹크)이 공격 선봉을 맡고 엄지성(스완지시티), 배준호(스토크시티), 양현준(셀틱)이 공격 2선을 구축했으며, 주장 이기혁과 이승원(강원)이 중원을 장악했다.
한국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대회부터 2024년 인천대회까지 3연속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이번 경기 승리시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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