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14~15일 중국 방문
수정2026년 4월 13일 17:09
게시2026년 4월 13일 16: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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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4~15일 중국을 방문해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한다. 유엔·브릭스·SCO·G20·APEC 등 다자기구 내 협력 방안과 우크라이나·중동 정세를 논의할 예정이다.
왕이 부장의 북한 방문 직후 이뤄지는 행보로, 다음 달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러·북 공조 체제를 점검하는 수순으로 풀이된다. 양국은 중동 이슈에서 미국을 고립시키는 방향으로 유엔 안보리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호르무즈해협 문제 등에서 군사행동 중단과 정치·외교적 해결을 촉구했다. 중·러 양국은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다자 외교무대 주도권 확보에 나설 전망이다.

[속보] 러 라브로프, 14~15일 방중…왕이와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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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밀착하는 중·러…러 외무장관, 14~15일 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