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년 의원,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경선 낙선
게시2026년 5월 13일 19: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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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당내 경선에서 낙선했다. 조정식 의원이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해 의장 후보로 당선됐다.
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의 권위는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정치의 책임은 결국 국민의 삶을 바꾸는데 있다"며 "많은 분께서 기대와 마음을 모아주셨음에도 그 기대에 온전히 보답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경선을 누군가를 이기기 위한 경쟁이 아닌 국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도전이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국민을 바라보며 국회의 더 큰 책임과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정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태년 “정치 책임은 국민 삶 바꾸는데 있어…앞으로도 묵묵히 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