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중 26점, 한국 농구 이란 꺾고 12년 만에 AG 결승
수정2026년 9월 18일 20:25
게시2026년 9월 18일 20: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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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농구가 18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이란을 77-51로 격파했다. 이현중이 3점슛 7개를 포함해 26점 1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이란전 6연패 징크스를 끊었다.
한국은 외곽 3점슛 14개를 성공시키며 경기를 지배했다. 이현중은 자신감을 드러냈고, 동료들에 대한 감사함도 잊지 않았다.
한국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이현중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냉정함과 간절함을 강조하며 준비해온 농구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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