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국주, 19년 전 지하철에서 겪은 황당한 일화 공개
게시2026년 7월 21일 14: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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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가 박세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신인 시절 지하철에서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국주는 당시 남자가 자신을 계속 바라보다가 내리면서 '돼지'라고 소리쳤던 사건을 언급했다.
이국주는 당시 22세였으며 신인이었지만 캐릭터가 있어 방송을 본 사람들에게 인식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남자가 자신을 알아보고 사인이나 사진을 요청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예상과 달랐다고 덧붙였다.
이국주는 당시 자신이 뾰족했다고 생각했지만 현재는 그때보다 30kg 더 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신인 시절 더 뚱뚱한 선배들이 자신 때문에 밥줄이 끊겼다고 했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이국주, 팬인 줄 알았는데 "지하철서 '돼지'라고 소리쳐..지금 30kg 더 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