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K-컬처 전략으로 외국인 매출 190% 급증
게시2026년 6월 16일 19: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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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의 외국인 매출이 6월 1~14일 전년 대비 190% 급증했다. 1~5월 누적 매출도 125% 신장하며 K-컬처 중심 전략이 가시적 성과를 냈다.
외국인 전용 순환버스를 운영하고 K-디저트·패션·뷰티 페어를 연속 개최했다. 정문 청사초롱 조형물은 SNS 포토존으로 확산되며 쇼핑 공간을 문화 체험 거점으로 전환했다.
부산 방문 외국인 증가세와 콘텐츠 전략이 결합한 결과로 분석됐다. 백화점은 K-경험 제공 랜드마크로 차별화 콘텐츠 확대 방침을 밝혔다.

롯데百 'K-컬처 마케팅'적중… 외국인 매출 급증
롯데백 부산본점, K-컬처 마케팅 적중...외국인 매출 190% 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