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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 중국한국상회 신임 회장 선출

게시2026년 2월 27일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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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가 27일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한국상회 정기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현장에는 삼성, CJ 등 중국 진출 주요 한국 기업 대표 60여명이 참석해 그의 선출을 축하했다.

이 신임 회장은 2001년부터 현대차 베이징대표처에서 근무한 '중국통'으로, 중국 인민대 경영학 박사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중국한국상회는 현대차, 삼성, LG, SK 등 3500개 회원사를 두고 중국 진출 한국 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와 정부 간 협력을 중개하는 역할을 해왔다.

올해가 한·중 관계 복원의 원년으로 평가되는 만큼 중국한국상회의 역할도 확대될 전망이다. 신임 회장은 중국 정부·주요 기관과의 협력 강화, 지방정부와의 정례적 협의 채널 구축, 정책 변화 정보 신속 제공에 주력할 방침을 밝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 겸 신임 중국한국상회 회장. 중국한국상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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