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독일어 말하기 대회, 부산서 청년 10명 경연
게시2026년 5월 26일 18: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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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문화교류협회와 리 글로벌 로지스틱스가 공동 주최한 제2회 독일어 말하기 대회가 23일 부산에서 열렸다. 영남·호남·제주 지역 만 30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예선을 거쳐 10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자유·디아스포라·청년의 미래·다문화·열린 사회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독일어로 발표했다. 주한독일대사관과 트리니티항공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1등 조은비, 2등 이지연, 3등 한다현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독일 왕복항공권·본사 견학·취업 멘토링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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