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재단, 사회복지시설 지원 규모 확대
수정2026년 4월 29일 10:37
게시2026년 4월 29일 0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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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2026년 전국 80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4억 원을 지원했다. 2025년 78개 기관 3억 9000만 원 대비 지원 대상과 규모가 모두 증가했다.
'MG 온정나눔행사 지원사업'은 복지시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도록 사업비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가정의 달 특식, 저소득 아동 캠프, 중증 장애인 나들이 등 지역별·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자율 구성이 가능하다.
재단은 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 방식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획일적 배분을 벗어나 실질적 수요 반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정됐다.

새마을금고재단, 전국 80개 사회복지시설에 4억 지원
지역 상생 나서는 새마을금고재단, 사회복지시설 80곳 지원
새마을금고재단, 전국 80개 사회복지시설에 4억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