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도민연금·AI 복지플랫폼 등 104개 신규 정책 시행
게시2026년 1월 1일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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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1월 1일부터 도민연금 제도를 본격 시행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통합복지 플랫폼을 구축한다.
도는 60세 은퇴 후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의 소득 공백기를 보완하기 위해 도민연금 계좌 납입금 8만원당 2만원을 지원하며, 6·25 참전유공자 수당을 월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베트남전 참전유공자 수당을 월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인상했다. AI 기반 플랫폼은 실시간 맞춤형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섬주민 원격진료와 장기요양 수급자 재택 의료 서비스를 시행한다.
경남푸드 그냥드림 사업으로 거주불명등록자와 미등록이주민에게 긴급 식품을 즉석 제공하고, 희망지원금 금융재산 기준을 완화해 복지 접근성을 높였다. 나눔 경로식당 급식 단가 인상과 지원 대상 확대로 취약계층 생활 안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경남, 도민연금·AI 복지플랫폼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