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 세대 사이 발레·볼더링 인기, 부상 위험 주의
게시2026년 4월 25일 17: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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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와 볼더링이 2030 세대 사이에서 '힙한 취미'로 떠올랐지만, 준비 없이 시작하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취발러'와 '볼더러'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발레는 턴아웃 동작 시 무릎과 발목이 비틀어져 관절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발가락 끝으로 서거나 점프 후 착지 시 발목 염좌와 아킬레스건염 위험이 크다. 볼더링은 손가락 끝으로 강하게 잡아당기는 동작이 반복되면 손가락 관절과 힘줄 손상, 어깨 충돌증후군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전문가는 동작의 크기보다 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정확한 자세를 익히고, 운동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성인은 자신의 관절 가동 범위를 초과하면 연골 손상이나 인대 파열이 생길 수 있다.

요즘 뜨는 발레·볼더링, 아무리 힙해도 관절이 감당할 만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