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항소심서 징역 20년 구형

수정2026년 3월 27일 17:58

게시2026년 3월 27일 17:09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3명 사망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박순관 대표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수원고법에서 27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원심 파기를 요청했다.

검찰은 사고 전조증상이 다수 있었으나 피고인들이 이를 외면했다고 지적했다. 최근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등 유사 사고 재발을 들어 엄중 처벌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대표는 2024년 6월 화성시 공장에서 1차전지 연쇄 폭발로 23명 사망 8명 부상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됐다. 안전보건 확보 의무 위반 책임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박순관 아리셀 대표. [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