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대만 반도체 기술·인재 확보 가속화
게시2026년 4월 7일 19: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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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국제적 반도체 기술 봉쇄를 뚫기 위해 대만의 첨단 반도체 제조 기술과 인재 확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대만 국가안전국은 중국이 AI·반도체 기업을 중국으로 유치하거나 사업장 설립을 유도하고 있으며, 대만 인재를 불법적으로 빼돌리고 기술을 훔치는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대만의 첨단 공정 칩 같은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간접적 경로를 이용한 기술 유출을 계속하고 있다. TSMC 본사가 있는 대만은 엔비디아·애플 등의 위탁 제조업체로서 전 세계 반도체 공급망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의 대만 기술 탈취 시도는 군사적 압력과 함께 진행되고 있으며, 1분기 중국 군용기 420대 이상이 대만 주변에서 작전 중인 것으로 포착됐다. 한국 반도체 업계도 중국의 기술 추격 속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중국, 대만의 반도체 기술·인재 빼돌리기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