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협 김용춘 홍보실장, SNS 콘텐츠로 경제계 화제의 인사 등극
게시2026년 8월 30일 18: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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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인협회 김용춘 홍보실장이 '김부장 시리즈' 등 유튜브·인스타그램 영상 콘텐츠로 2030세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3월 SNS 전략을 재수립한 후 '니가 좋아' 패러디, '쉽지 않은 김부장의 하루' 등 직장인의 일상을 코믹하게 담은 영상들을 연재해왔으며, 한경협 채널의 월간 조회수는 60만회를 넘어섰다.
김 실장은 극내향성 성향의 법학박사로 상법·공정거래법 등 정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으나, 젊은 직원들의 제안을 적극 수용하며 현장 애드리브로 영상의 재미를 살리고 있다. 그의 활약으로 한경협은 창립 65주년 역사상 젊은 층과 가장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기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실장은 구독자 100만 채널 달성을 목표로 앞으로도 파격적인 콘텐츠 기획을 이어갈 계획이며, '저런 부장님 밑에서 일하고 싶어요'라는 댓글들이 이어지면서 직장 문화 개선의 긍정적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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