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개최, 뉴욕증시 상승 출발
게시2026년 5월 14일 22: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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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이에 뉴욕증시는 14일 일제히 상승 출발했으며,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0.51% 오른 4만9946.76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0.46% 상승한 7478.76에, 나스닥지수는 0.51% 오른 2만6536.24에 거래 중이다. 미중 정상회담 개최 소식이 시장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향후 미중 간 무역 협상 결과가 글로벌 증시에 미칠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

미중 정상회담 첫날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출발…다우·나스닥 각각 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