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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33세 트레이너 몸매에 '떨린다' 고백

게시2026년 7월 31일 07:1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전원주가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 33세 PT샵 대표 트레이너의 근육질 몸매를 보고 솔직한 반응을 드러냈다. 트레이너가 상의를 벗자 "저거 보니까 나 떨린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트레이너는 녹차밭에서 재킷을 벗어 의자에 깔아주는 배려를 보였고, 전원주는 "사위 삼고 싶다"며 농담을 건넸다. 탄탄한 체격을 본 전원주는 "감동이야, 감동"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앞서 13세 연하 김영철을 향한 짝사랑 고백에 이은 연하남 사랑 표현으로, 나이와 무관한 유쾌한 캐릭터가 재확인됐다. 88세 배우의 솔직한 매력이 시청자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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