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200 커버드콜 ETF, 개인자금 4조 유입
수정2026년 10월 26일 16:52
게시2026년 10월 26일 16:25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자산운용의 코스피200 커버드콜 ETF 2종에 2026년 들어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액 합계 4조1397억원이 몰렸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이 3조92억원으로 전체 커버드콜 ETF 중 1위,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가 1조1305억원으로 올해 상장 상품 중 1위를 기록했다.
지수 하락 국면에서도 옵션 프리미엄으로 손실을 일부 보전하고 매달 분배금을 받으려는 수요가 커진 결과다. 두 상품은 코스피200에 투자하며 콜옵션을 매도하지만 위클리 매도와 액티브 전략 등 운용 방식과 분배금 지급일이 다르며, 삼성자산운용의 커버드콜 ETF 전체 순자산은 12조원으로 시장의 약 45%를 차지한다.
투자자들은 두 ETF를 함께 활용해 월 2회 분배금을 받는 현금흐름을 설계하면서 지수 상승에도 참여하는 전략을 선택하고 있다. 다만 분배 재원별 과세 방식이 달라 일반계좌와 연금계좌 간 세금 구조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KODEX 코스피200 커버드콜 2종, 개인 순매수 4조 돌파
코스피 흔들려도 매달 '따박따박'…개미들 뭉칫돈 몰린 곳
이 와중에 개미 쌈짓돈 4조 몰린 ETF…“한 달에 두 번 분배금 받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