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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DP 성장률 0.7%로 급락,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고조

게시2026년 3월 13일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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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13일 지난해 4분기 GDP 증가율(1차 수정치)이 연율 기준 0.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발표치 1.4%에서 크게 낮아진 수치로, 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연방정부 지출 16.7% 급감이 주요 원인이다.

소비지출은 2% 증가에 그쳐 3분기 3.5%보다 크게 둔화됐으며, 수출은 3.3% 감소해 성장률을 끌어내렸다. 반면 인공지능 투자는 기업 투자를 지탱하고 있으나 증가율은 둔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물가 상승 압력은 여전히 높아 PCE 물가지수가 연율 2.8%로 연준 목표치 2%를 웃돌고 있다. 경제학자들은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약 0.5%p 상승시킨 것으로 분석하며 성장 둔화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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