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 포럼 2026, AI 시대 글로벌 거버넌스 논의
게시2026년 5월 6일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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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최태원 SK 회장 등이 상하이 포럼 2026에서 AI 시대 글로벌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세계 질서 재구성 속에서 AI는 희망과 위험을 동반하며, 국경을 초월한 거버넌스 체계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상하이는 알리페이 슈퍼 앱, 루이싱커피 등 디지털 효율성을 극대화한 중국식 비즈니스 모델이 일상화된 도시다. 화웨이 전 이사회 멤버 쉬원웨이 푸단대 교수는 AI가 에이전트 단계를 거쳐 AGI·ASI 단계로 진화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미니맥스 등 중국 기업들이 미국과의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다고 평가했다.
상하이과학지능연구원(SAIS) 연구원들은 AI 대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AI와 함께하는 것이 생존 전략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한국은 이러한 글로벌 AI 경쟁에서 어떤 거버넌스 체계로 대응할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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