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중국 모멘타와 자율주행 기술 협업
게시2026년 4월 24일 1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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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중국 자율주행 기업 모멘타의 기술을 아이오닉 V에 적용하기로 했다. 박민우 첨단차플랫폼 본부장은 24일 베이징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 재건을 위한 '전략적 징검다리'라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중국의 우수한 자율주행 기술로 인한 소비자 눈높이 상승으로 현지 기업과의 협업을 선택했다. 모멘타는 2024년 중국 도심 자율주행 시장에서 60% 이상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한 '중국판 테슬라 자율주행'으로 불린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2027년까지 레벨 2++ ADAS를 선보이고 향후 레벨 3 MPV 등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최종 목표를 기술 내재화로 설정하고 준비 중이다. 장재훈 부회장은 중국 합자 파트너 북기그룹과의 만남에서 중국 시장 재기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리더가 밝힌 중국 기업과 손잡은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