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 네이마르의 2026 월드컵 출전 지지 표명
게시2026년 5월 9일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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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는 유튜브 채널 '로 델 폴로'에 출연해 네이마르의 브라질 대표팀 월드컵 복귀를 강력히 지지했다. 메시는 "네이마르는 월드컵에 있어야 할 선수"라며 "최고의 재능 중 한 명"이라고 평가했다.
메시와 네이마르는 FC 바르셀로나와 파리 생제르맹에서 함께 뛴 축구계 최고의 듀오 중 하나였다. 네이마르는 현재 산투스 FC에서 몸을 만들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준비 중이나 2023년 10월 이후 브라질 대표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메시는 2026 월드컵 우승 후보로 프랑스, 스페인, 브라질을 꼽았으며 아르헨티나의 세대교체 진행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메시는 "축구하는 걸 사랑한다. 더 이상 할 수 없을 때까지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축구의 신’ 메시, 은퇴 계획 없다···네이마르에 관해선 “월드컵에 있어야 할 최고의 재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