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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오초아, 2026 월드컵으로 선수 생활 마감

게시2026년 5월 1일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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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0)가 2026 FIFA 북중미월드컵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모두 마무리한다. 오초아는 이번 대회에서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출전이라는 축구사적 기록을 세우게 되며, 멕시코는 한국과 함께 조별예선 A조에 속해 있다.

오초아는 최근 인터뷰에서 "몸과 마음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고 말하는 시점에 도달했다"며 이번 월드컵이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침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은 오초아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현지 언론은 그가 팀의 주전 또는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초아는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한국을 상대로 선방을 펼쳐 1-2 승리를 거뒀으며, 2021 도쿄올림픽에서도 한국과의 경기에서 활약한 바 있다. 메시, 호날두와 함께 6회 연속 월드컵 출전의 역사를 함께 쓰게 될 전망이다.

멕시코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40세의 나이에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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