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 심화에도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 예산 3년째 제자리
게시2025년 8월 5일 20: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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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5일 환경부에 따르면, 폭염 피해가 매년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예산이 2023년부터 95억원으로 3년째 동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각 지자체가 신청한 금액의 52%만 실제 지원되어 많은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환경부는 사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내년 예산 책정을 위해 재정당국과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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