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며느리 시댁 반찬 당근 판매 논란

게시2026년 11월 6일 06:1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시어머니가 보낸 반찬을 먹지 않던 며느리가 이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 판매해 가족 간 갈등이 불거졌다. 해당 사연은 2026년 11월 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지며 큰 논란이 됐다.

A씨는 시어머니가 보낸 나물과 사골국 등을 5000원에서 1만 원에 팔거나 무료로 나눴다고 설명했다. 직거래 현장에서 시누이의 지인과 마주친 뒤 판매 내역이 가족 단체대화방에 공유되면서 시어머니와 남편의 반발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선을 넘은 행동이라는 비판과 음식 낭비를 막은 선택이라는 옹호로 엇갈리고 있다. 식품위생법 위반 소지에 대한 논란도 이어지며 가족 간 조율 문제가 쟁점으로 남을 전망이다.

자료사진. 게티이미지뱅크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